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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프라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인프라를 안내합니다.

현황

DMC와 도심을 잇는 편리한 교통인프라
서울을 포함한 인구 2,200만명의 수도권에는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도심(CDB)과 불과 7Km 떨어져 있는 DMC 주변도로의 신설과 확장을 이미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구 수색역)역과 월드컵 경기장역이 위치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철도가 건립될 예정이므로 DMC주변의 교통 인프라는 한층 더 향상될 것입니다. 기존의 가양대교·성산대교와 현재 건설진행중인 월드컵대교가 한강 이남지역의 IT기업과 연결될 것입니다.
고품질 정보통신 인프라조성
서울을 포함한 인구 2,200만명의 수도권에는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합니다. 서울시는 도심(CDB)과 불과 7Km 위성을 포함하여 모든 유·무선 통신 링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고속 광대역정보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DMC의 초고속 정보통신망은 서비스 공급자 위주가 아닌, 입주 기업 및 연구 기관의 관점에서 구축될 것입니다.
영어에 익숙한 정보미디어 분야의 전문인력
서울지역 43개 종합대학과 13개 전문대학에서는 매년 7만 여명의 고급 인력과 2만 명의 석·박사가 배출됩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IT 관련 대졸자를 양성하는 대학들과 가까이 인접하고 있어, DMC 지 역 입주기업에게 전문 두뇌를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녹지와 친환경적 생활인프라
DMC의 목표 중 하나는 환경과 조화를 이룬 개발, 인간을 먼저 배려하는 기술 입니다. 이에 따라 DMC 단지 내에서는 세계 어느 곳보다도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꽃과 나비, 저녁노을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노을공원, 하늘공원 및 평화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5개의 월드컵공원이 2002년 월드컵과 새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서쪽에 위치한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안정화하면서 3,471,090㎡의 면적으로 조성된 대규모 환경 생태공원입니다.
그 중 10만평 규모의 노을공원에는 시민휴식 공간과 함께 자연을 생각한 생태 대중 골프장이 2004년도에 완공 되었으며, 생태 골프장은 기반환경의 변형과 농약사용을 최소화하고, 생물서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적 설계와 관리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2008. 6. 17일 골프장을 가족공원으로 전환함에 서울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합의하여 2008. 11. 1 공원으로 개장하였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잘 조성되어 있는 잔디밭을 맘껏 거닐며 즐길 수 있도록 우선 임시 화장실과 이정표 등 공원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2009 ~ 2010년에는 쓰레기 매립지가 환경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한 의미를 담아 노을카페, 공연장, 전망데크, 조각품 등을 도입하여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공원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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