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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빌딩 개요입니다.

랜드마크빌딩 건립 지연

랜드마크빌딩 조감도

랜드마크빌딩 건립지연 경위
DMC 단지 내 F블럭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빌딩 용지는 약 37,274㎡의 규모로 업무, 숙박, 주거, 전시, 상업, 공공, 문화, 집회시설 용도로 지정되어있다. 2004년 사업자 선정을 위한 택지공급을 하였으나 신청업체들이 DMC 사업목적에 부적합하여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였다. 2006년에 랜드마크 빌딩 용지에 주거시설 도입비율과 공급조건 완화에 대하여 네 번의 주민의견수렴을 하고, 2007년에는 택지공급 개선방안과 용지공급 재추진과 관련하여 학술용역을 실시하고 공급지침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2008년 랜드마크 용지공급을 공고하고 협상대상자를 선정하여 2009년 매매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시작된 금융위기 및 지속된 경기 침체에 따라 랜드마크 빌딩 사업성확보가 어려워져 사업자는 두 번에 걸친 건축규모 축소와 지정용도 수정을 포함한 사업계획 변경 안을 제출하였지만 사업목적에 맞지 않는 계획으로 수용불가를 통보 받았고, 결국 토지대금 연체로 2012년 6월 초 매매계약이 해제되었다.
2012년 6월말 랜드마크 재공급을 포함한 잔여용지 공급에 관하여 재검토계획을 수립하였고 8월에는 DMC랜드마크 용지 재공급을 위한 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을 수립하였으며 2015년 7월 재공고 되었다.
랜드마크빌딩 건립지연 효과
랜드마크빌딩 건립 지체 때문에 DMC 단지내에 필요한 호텔, 전시장, 문화시설 등 기본적인 도시인프라와 기업지원시설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단지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상업시설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
랜드마크빌딩 향후 예상
DMC 안에 구매력과 경제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입주 대기업이 많지 않고 또한 배후 거주단지가 월드컵 아파트뿐 이어서 이러한 대형 상업건물이 들어서기에는 어려웠다. 런던의 카나리워프의 경우 홍콩상하이 은행, 시티은행, KPMG 등 세계 유수의 은행과 다국적기업들이 본사를 마련하였다. 고임금 근로자가 많고 단지내의 상주 종업원만도 십만명이 넘어 단지 내에 다양한 상점과 고급상점들이 입주하고 있지만 DMC 안에는 아직은 소기업들이 주로 많고 종사자도 3만명 정도에 불과한 수준이다. 향후 단지내 상주 종업원이 6만명이 넘고 방문객이 늘어나면 초고층 건물은 아니더라도 대형 랜드마크 상업빌딩은 가능할 것이다.
문의 : 서울시 경제정책과 산업기반팀 , 02-2133-5240
(서울특별시, 디지털 미디어 시티 중간평가 및 활성화 방안, SBA 내부자료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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