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디지털미디어시티

주메뉴

전체보기

Copyright(c) SEOUL DIGITAL MEDIA CITY All rights reserved.

  • home
  • DMC 소개
  • DMC사업
  • 사업배경 및 방향

사업배경 및 방향

디지털미디어시티 사업방향입니다.

정보도시, 생태도시, 관문도시 구현

DMC 사업은 세계 속의 정보미디어산업의 집적지이자 경제적 문화적 환경친화적 발전을 선도해 나갈 최첨단 정보도시를 지향합니다. 정보, 환경, 문화가 어울려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조해 내는 첨단 비지니스 단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DMC단지 사진

사업배경

1978년에서 1993년까지 15년 간 난지도는 서울의 쓰레기가 매립되던 곳이었습니다. 연탄재 같은 도시개발역사의 산출물들이 속속 쌓이면서 1990년대에 들어서자 그 높이가 95m, 길이가 2km에 달하는 총 1억 2천 만 톤 규모의 쓰레기 산이 마치 테이블모양으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서울 남산의 높이가 262m인 것을 생각해 볼 때, 그 쓰레기의 양은 가히 상상하고도 남는 것이겠지요.

1996년부터 서울시에서는 매립상태에서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하고 개발을 유보하는 방안으로 안정화 사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안정화 작업이란 붕괴의 위험이 있던 매립지의 경사면을 보강하고, 쓰레기에서 나오는 침출수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가스를 가스공을 통해 모으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가스는 인근의 서울월드컵경기장 시설 및 상암 택지개발지구의 난방에 필요한 열에너지원으로 이용됩니다.

1997년 3월에는 이 지역이 택지개발사업 지구로 지정되고, 1998년 7월에서는 고건 시장이 취임하면서 한걸음 더 나아가 ‘새서울타운조성’ 방침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부터는 새서울타운 기본계획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밀레니엄시티 (상암새천년신도시)의 기본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상암지역을 신 부도심으로 한 미래 도시 구상과 함께, 이에 맞추어 정보도시, 생태도시, 관문도시 구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되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각각 월드컵공원, 환경친화적 주거단지, 디지털미디어시티 등으로 나뉘어 구체적인 프로젝트들이 추진되었습니다.

DMC 프로젝트는 종래의 주거단지개발이나 업무용빌딩개발과는 달리 서울의 도시개발과 경제개발을 통합하여 추진하려는 첫번째 시도라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추진방향

DMC 사업은 세계 속의 정보미디어산업의 집적지이자 경제적 문화적 환경친화적 발전을 선도해 나갈 최첨단 정보도시를 지향합니다. 정보 환경 문화가 어울려 새로운 지식과 가치를 창조해 내는 첨단비지니스단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DMC는 정보미디어산업에 관련한 최적의 기업환경을 창출함으로써, 정보미디어 기술의 미래를 열어 나가는 기업에게 최고의 기술혁신환경을 제공하고, 첨단정보미디어의 수요자들에게 고부가가치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북아 주요 정보기술거점으로서 한국을 21세기 동북아 지역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합니다.

DMC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M&E) 산업에 집중 특화하는 차별화를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M&E 산업과 밀접한 관련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함께 유치함으로써 집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정보미디어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는 방송, 게임, 영화/애니메이션, 음반, 디지털교육 등 첨단 디지털문화콘텐츠 분야의 기업을 들 수 있습니다.



정보담당부서
정보담당부서 서울산업진흥원 클러스터팀
전화번호 02-2222-3825
FAX 02-2222-3858


TOP